에마이 입니다.

 

오랜만에 오버워치를 했습니다.

원래 본계는 4400+인데..아무래도 군인이다보니

부계만 하게 되네요..

 

부계하면서 괜찮은 플레이 저장해서 올립니다~

 

 

맥크리

 

 

 

 

 

 

 

위도우

 

 

겐지

 

 

 

 

 

 

더 많은데 저장하는걸 깜빡해서..ㅎㅎ

 

이상 에마이의 오버워치 입니다.

  1. Favicon of http://blog.poohsiro.com 푸우시로 2018.08.14 00:18 신고

    엥 블로그 쉬신다더니 그래도 가끔씩은 포스팅을 하시려나봐요?

    • Favicon of http://mieworld.tistory.com 사서 에마이 2018.08.15 17:55 신고

      오랜만입니다 푸우시로님! 이 글은 휴가때만 올릴 수 있는 주제이다보니..ㅎㅎ 그리고 조만간 다시 시작할 예정이랍니다 ㅎㅎ

영어


detection


발견, 간파, 탐지

(드래그하면 보입니다.)


ex



Report the detection and continue scanning.


탐지 내용을 보고하고 계속 검색합니다.

(드래그하면 보입니다.)


(출처 : 네이버 영어사전)

















명언


그 사람의 인격은 그가 나누는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다.

-메난드로스-



오늘의 명언은 '자기관리'에 관련된 명언입니다.



예절


예절이란

인간관계에 있어서 사회적 지위에 따라 행동을 규제하는 규칙과 관습의 체계.

(출처 : 두산백과)

말이 좀 어렵지만 쉽게 말하자면 말을 곱게 할수록 사회적 지위가 높다는 것입니다.

사실 오늘날에는 마땅히 사회적 지위라고 할만한 것이 개인에 대한 평판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 평판이란 것이 말을 곱게 하면 할수록 높아지는걸 보면 예절의 뜻은

오늘날에도 통하는 뜻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갑자기 오늘날 내가 '말을 곱게 하자!'라고 마음먹고 그렇게 한다고 해서

평판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꾸준히 바른말을 하고 예의를 지킨 말을 한다면

언젠가 뒤돌아보았을 땐 자신의 평판이 높아진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말과 감정


말이란 것은 자신의 감정을 너무나도 잘 표현하고 그렇지 않음에도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화가 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을 언성을 높이고 짜증 내는 투로 말한다면

나도 모르게 몸에서 분노가 생깁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제가 리뷰한 책인 '반응하지 않는 연습'에서 읽었습니다.

반응하지 않는 연습 리뷰 읽으러 가기

이처럼 말로 감정까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얼마나 말을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지 느껴지실 겁니다.




3번 이상 생각하라


저희 어머니께 항상 들었던 이야기입니다. 저는 가끔씩 말을 툭 내뱉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친한 친구와도 많이 싸워보기도 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희 어머니는 '듣는 사람 기분에 대해서 3번 이상 생각하라'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3번 이상 생각해서 말하면 제가 말하려던 말이 상대방의 기분을

망치는 말일 수도 있다는 것을 가끔 깨닫곤 합니다.

여러분도 말을 하기 전에 3번 이상 생각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발자용어


파이썬

python



너무나도 쉬운 언어





반 로섬


파이썬은 네덜란드 개발자 '귀도 반 로섬'이 1990년도에 만든 언어입니다.




입문은 파이썬이다.


옛날에 개발에 대한 입문용 언어는 C언어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을 선호하다 보니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이면서도 C보다 쉽고 간편한

python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입문용 언어로 python을

많이 배우는 추세입니다.




실무에서도 인기


python은 너무나도 쉬운 언어인데 활용성도 매우 높습니다.

그러다 보니 실무에서도 머신 러닝, 그래픽, 웹 개발  등등

매우 많이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One day One word


  1. Favicon of http://daily4me.tistory.com 파란2019 2018.07.23 01:22 신고

    뜸했지만 다시 보러 왔습니다 ㅎㅎ
    항상 응원할게요! : )

사서 에마이입니다..


엊그제 카테고리와 블로그 이름 등을 바꿨습니다.


에마이의 IT -> 에마이도서관


애초에 현재는 군인이다 보니 할 수 있는 게 책 읽고 리뷰 쓰는 것 밖에 없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바꾸게 된 것입니다.

바꾼 다음날은 그래도 방문자가 전과같이 유지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들어와 보니 방문자 수가..

방문자 수가....

반 토막이 나버렸습니다 ㅠㅠ







사진을 보시면 더 잘 알 수 있듯이

반 토막 수준이 아니라 거의 3분의 2가 사라졌습니다..


사실 운영한지 한 달도 안 돼서 방문자에 별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막상 안 그래도 없는 방문자의 3분의 2가 사라지니

블로그 하고 싶은 마음이 뚝.

하고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어떡합니까.

소통하는 게 즐겁고 다른 사람이 제 게시글을 본다는 게 즐거운 관종(?) 인 것을..

꾸준히 운영하다 보면 언젠가는 빛을 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절주절 징징대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다반사














  1. Favicon of http://neoearly.net 라디오키즈 2018.07.22 12:25 신고

    자주 바꾸시는 것만 아니면 괜찮을 거예요. 근데 바꾼다고 해도 글 주소가 바뀌는 건 아닐 텐데 이상하네요.@@ 글 정보 일부가 수정됐다고 생각해서 노출을 조절한 걸까요?

  2. Favicon of http://daily4me.tistory.com 파란2019 2018.07.23 01:22 신고

    헐 블로그 카테고리를 바꿀때는 신중을 가해야겠네여;;
    저도 몰랐던 사실이라 좀 당황스러워요

  3. Favicon of http://blog.poohsiro.com 푸우시로 2018.08.11 11:17 신고

    제가 보기엔 일시적인 현상일겁니다. 라디오키즈님처럼 글 주소가 바뀌지 않는한 크게 영향은 없을것 같아요. 저도 이련 현상이 자주 있거든요

    • Favicon of http://mieworld.tistory.com 사서 에마이 2018.08.15 17:57 신고

      일시적인 현상이군요.. 확실히 요즘 블로그를 안 하고 있는데도 오히려 전보다 방문자 수가 늘고 있는 걸 보면 이전에 있었던 경우는 일시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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